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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9 22:13
조회: 1,490
추천: 3
딴썹 다른 인간이 본 이번 문제안녕하세요. 전 유리안 써버엔 클릭 한번 하지 않은 세라비 썹 '무사'유저 김서현 입니다.
밑에 탱느님의 글을 읽고 그려려니 하고 보니까 그 사건의 당사자인 광전님이 올리신 글이 있길래 보고 이렇게 씁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시선에서 개인적인 생각만으로 적은 글입니다.
이건 뭐.. 커다란 파장이 될 글인데.. 그런데 탱느님께서 올리신 글.. 전 물론 관계자도 아니고 지나가다 본 글이 다입니다만 탱느님은 정말 아무 생각없이 저런 글 올리셨을까요? 거짓말인거 뻔히 다 들어날 글을 애써 인벤이 올리셨을까요? 게다가 탱느님글에는 광전님 본인과 또 같이 있었던 사제님과 창기님을 까거나 한 내용은 거의 없는것 같은데요. 그저 내가 이러이러 하게 느껴서 욕을 심하게 했었던 거고 그건 잘못한거 인정한다. 그런데 실피드님이 생각하는 그런게 아니다. 다른 일이다 라고 했는데 말씀하신대로 몇달이나 같이 있던 길마님이 안믿어 주고 님 말만 들으니까 너무 속상했다 이런 글인데. 난독증이 아닌 이상 제가 본 탱느님의 글은 그 정도 내용이었는데.. 그리고 만약 탱느님이 뒷끝으로 작정하고 저런 뻘글을 올렸다고 칩시다. 그럼 당연히 여기서 까이고 서버 내에서도 여러사람에게 털리겠죠. 거래창이든 귓말이든 어디든.. 누가 잘했고 못했고를 따지기 전에 천천히 그 날의 일을 다시 돌이켜 보시기 바랍니다. 사소한 말투와 토시 하나 틀리지 않고 서로 다시 얘기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국 사람의 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안다 라는 말이있죠. 그게그거지,그래서, 그거나 이거나.아니 나는.. 이란 말로 대충 적당히 넘어갔던 언어가 있지 않습니까? 사소한 그런 문장 넘기기에 뜻이 왜곡되고 오해될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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