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카라스 늅늅이 입니다. 뭐 점점 감정싸움으로 넘어가는것 같은데

구매자분은 룻 실패해서 죄송합니다.(아이템이 사라졋다면 뭐 형식적인 것이겟죠..)

판매자분은 돈 제떄 안드려서 죄송합니다.(먹튀의 오해를 풀 수 있겠죠.)


그리고 돈 문제는 서로 해결보는게 최고인 것 같네요. 수수료를 준다 뭐한다 이런건
일단 서로 사과문 올리시고 당사자간에 해결보는게 최고라고 합니다.


제 생각이지만 어차피 비싸게 팔려고 1.2에 파신거지만 구매자가 나타나지 않았다면 재물이 되므로

12단계 시린광야정도 값을 수수료로 돌려주시면 될거라고 생각하는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얼발대검사건이 계속 이렇게 크게 번지는 이유도 제 3자가 나서서 쉴드치고 비방하고 이런 것 같습니다.

얼른 이 사건이 마무리 되서 다시 훈훈한 카라스 믿고 거래하는 신용이 돌아왔으면 좋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