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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크님이 올리신 스샷 엘루룬:"히히돈" / 쿠엠:"상태심각함" <- 이미 먹튀할 마음을 먹고있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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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창을 따로 빼놨지만 "욕먹고 말래요" <- 라는 글이 후에 나왔다면 전체체팅창에 떠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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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쿠엠이 자신이 먹튀라는 것을 인정하는 글을 쓴 것입니다.>

 

 

쿠엠 이 먹튀사기꾼이 자꾸 언플을 할려고 노력을 하고 있네요.

시간별

8번과 9번이 가장 중요합니다. 쿠엠의 주장이라면 거래창 털기가 먼저지만 분명한 것은 먹튀 후 라는 것!!!※

 

1. 쿠엠 : 얼발도끼 판매 글을 올림. 맨 처음 글을 언재봤는지 모르겠음.

2. 라크 : 글을 보고 바로 가지 못하고 길드원들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함. (길드원 분이 3천만을 빌려주심)

대략 2~3분 정도 걸림.

3. 켈상 입던 거래를 위해 이동함.

4. 일단 템 확인 후 돈을 선입금. 1억 2천 입금 스샷 있음.

5. 쿠엠 아래에 올려놓은 글처럼 포기를 누르고 게임상에 아이템이 날아감(위 상황을 보면 이미 5분은 지났음.)

(시간이 5분 이상 지났을 경우 포기를 누르면 증발할 확률이 높음.)

6. 모두 : 당황했을 것임. 돈을 받은 쿠엠 돈줄 생각을 버림.

7. 라크 : 아이템 F 광클을 하였으나 템자체를 못봤다고 함.

8. 쿠엠 : 수수료에 대한 부분 언급 없이 파티 해산 후 다시 라크님이 "수수료 얼마 드리면되요?" 라는 말에

"지인이 주지말라네요" "저 욕먹고 말래요" 라는 말로 끝냄.

9. 유나이티드 길드원들 : 쿠엠에게 귓말 및 거래창 이용

10. 쿠엠 : 욕먹었다며 수수료 50% 요구 사체도 이따위는 아니겠다!!!

11. 쿠엠과 떨거지들 : 지들 잘못 없다고 발악중.

사건이 일어난 시간별로 올렸습니다. 과연? 누가 잘못했을까요?

쿠엠과 떨거지들 물타기 하면 될 거라 생각하나 보군요. 유저여러분 저런 쓰레기들은 묻어야 겠죠!!!

 

 

 

"욕먹고 말래요!" 사기꾼 쿠엠 거래창에서 부케 및 지인 동원해서 발악을 하고 있네요.

 

 

 

정말 머라 형언할 수 없는 인간들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