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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9 01:50
조회: 1,175
추천: 4
검상 같이 도셨던 파프니아님.
방금 검상 광.궁.창(저).....정.법(파프니아)님.
장비도 시원 찮아서 맞으면 피 쭉쭉 달고...
컨도 시원 찮아서 쳐맞쳐맞 하고...
정령님 힘드시게 하고 힘들게 클리어 하게 한점 죄송 합니다..
거기다 파장 이랍시고 1급 원반 나왔는데 룻 해 버려서 팔지도 못하게 만든점
깊이 반성 하고 있습니다...
3급 활이 나와서 미쳐 1급 나온걸 보지 못해서 룻 하고 말았네요....파신다고 하셔서
파장 드리고 귓 오셨다고 하셔서 파탈 했는데
같이 있었던 길드원이 룻을 중간에 해서 팔지 못하게 되셨다고 들었습니다..
너무 죄송해서 귓 드렸는데 대답이 없으셔서
원반값으로 6000 붙여 드렸습니다..
제가 법사로 돌때 6000에 팔아 본적이 있는거 같아서
제 개인적인 생각에 6000정도 될거 같아서
우편으로 드렸습니다.......
앞으로 제가 파장이면 쫌더 신경 써서 하고 룻도 조심해서 할꼐요..
그리고 얼른 템도 마추고 컨도 늘려 민폐 끼치지 않게 노력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고개 숙여 사죄하겠습니다..
파프니아님......즐겜하시구 담에 뵙더라도
웃으면서 인사하는 사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허접창기 힐주느라 고생하신 정령님......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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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유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