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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1 10:07
조회: 754
추천: 3
그냥 훈훈한 이야기?어제 저녁8시쯤 수련장을 돌앗습니당.(전 무사 ><) 파티 모집글을 올렷는데 아무도 지원을 안해서..그냥 매칭으로 갓는데 바로 되더라구요 ㅎ 들어가서 보니 타섭 광전 과일xx님하구 타섭 탱님 포포리아섭 정령님,검투님이 계시더라구요. 처음에 광전님이 "남는거 주세요" 하시길래 저도 모든넴드 가능해서 저도 암거나 주세요~ 라고 햇는데 검투님도 저도 남는거 주세요~ 라고 하시더라고요 ㅎㅎ 세상에 서로 2넴 안하겟다고 하는 팟만 봣는데..서로 암거나 하신다니 ㅋㅋㅋ 딜러 세명이 서로 암거나 하겟다니깐 다들 웃기신지 막 웃으시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어떻게 넴드를 들어가지 하는데 광전님이 3넴 하시기로 하시구 검투님이 2넴 하신다고 하시다가 갑자기 제일 어려운 1넴 가신다고 하셔서 그럼 제가 2넴 돌게요 햇어요 ㅋ 시작하고 나서 검투님 호구쿠마스 녹이시더니 접종... 검투님이랑 정령님이랑 친구여서 설마 2넴을 노리시는건 아니겟죠? 햇는데 아니나 다를까 ㅜㅠ 2넴 나와서 물약 받고 먹으려는 순간 검투님 등장 2넴 순삭 ㅠ 순삭 시키시곤 무사님 러브.. 워낙 훈훈한 분위기이고 저도 그런거에 뭐라 안하는성격이라 그럼 제가 3넴 솔플 가야겟군요..하니 사람들 다 웃으시고 ㅋㅋ 3넴 나왓는데 탱님 정령님 광전님 우르르 물약 드시고..ㅠㅜ 결국 수련장 와서 물약도 못먹고 넴드도 못잡고..구석에 박혀서 찌그러져잇고.. 오랫만에 힘을 좀 보여드릴랫더니.. 3넴잡고 검투님이랑 정령님이 무사님 엄청 귀엽다면서 유리안 놀러간다고 하시더니 진짜 오시네요 ㅋㅋ 참나..수련장 돌다 이런적은 첨이라 ㅋㅋ 서로 막 렙 1짜리 포포리 만들어선 결투하고 ㅋ 저도 포포리아섭 처음으로 캐릭 만들어서 놀러가고 ㅎㅎ
그냥..요즘 하도 수련장에서 망팟 만낫다는 분들이 많으셔서..힘들 내시라고 어제 겪은 일 끄적여 봣어요.. 사건 사고는 아니지만.. 그냥 다들 이런 훈훈한 팟 만나시길 비는마음에 써봣어요 ㅎ 다들 즐거운 설 보내세요~
!! 그리고 응듀님 무지님! 왜 유리안와서 되도 않는 도박한다고 300씩 받아가시고 다 잃어요 ㅠㅜ 전재산 900잇는데 300남앗자나요 ㅠ 500으로 4억 버셧다는 응듀님 어디갓음 ㅠ 내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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