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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0 08:38
조회: 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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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서문 & 루머 & pvp & pve전체적으로 얕은 지식으로 적어봅니다..;
와우만하다가 먼가 심심풀이 겸찾다가 테라를 한지도 꽤 됬네요.
물론 테라가 막 유료화되려던 시점에서 몇달간 하다가 사정으로 테라를 쉬다
다시 게임을 하게된게 와우가되서 안하게되었는데 그 때 당시에도
검투사는 검레기라는 얘기가 나왔는데 타직업군에 대해서의 루머(여러 *레기)
같은건 직접 파티플레이하며 느낀거지만 그 루머들이 그렇게 와닿진 않더군요.
제가 보기엔 PVP의 문제와 고레벨 PVE 던전 이라고 보여지거든요.
이것이 구하는 클래스가 딱 정해져있다는 점을 보고 대충은 짐작했어요. (아직 전 미궁은 못돌아봤답니다 ㅠ 줏어듣기)
그것 외에도 PVE 에도 보스의 스킬의 성격과 그에 대항하는 직업의 스킬의 성격도 고려한다면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이건 좀 밸런스 면에서 손질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레기 라는말이 언젠간 사라지리라 믿습니다...
덧,
검투사 아직도 솔플하나요?;;;
EXP
687,697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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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러
Les morts ne parlent pas. 롤모델 : Farid Berlin The Silence of the Lambs 阿Q正傳
인생은 세이브 로드가 없는 하드코어모드 인생 . 지킬게 있다는걸 감사히 여기자. 밑바닥인생이라도 지킬 무언가가 있다면 그것을 위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된다. 설사 선을 넘었다 하더라도 답없는 외통수가 아니라면 수습하려하지 끝까지 가진 않는다. 요즘들어 존나 웃긴 찐따새끼들 많긴하다. 개인적인 시시비비를 가리는데 댓글로 유도를 왜해? 공연성이 필요해? 자신의 편을 들어준 사람이 필요해? 줏대없는 버러지 새끼들 그러한 개인적인걸 쪽지를 하는데 차단을 왜 해? 그러면서 댓글에서는 히히덕거리는거보면 진짜 선을 넘을듯말듯한 이런 놈들은 건강한 사고와 가치관을 갖고 있는 놈들이 아니니 걔네들이 그렇게 원하는걸로 보내야 버로우타지. 주먹을 두려워하고 법을 방패삼아 익명 뒤에 숨어서 모략질하는짓거리 언제까지 봐줄거라 생각했나? 방패막이 삼던 법이 당신을 도와주지 못하는 상황이 오면 어쩌려고 그러냐? 잠시 쉴란다 1년이 될지 2년이 될지 넷상의 정치추종자들은 손가락을 통해 배설 함으로 타인을 더럽혀야 속이 후련해지는 이 인간들.. 어쩌면... 특히 정치 관련 한국영화를 보면 잘못도 안했는데 평화롭게 살아가지만 단지 이념이 다르다는 이유하나로 죽고 죽이는 그리고 죽이려는 이유. 이젠 알 것 같다. 태극기휘날리며에서의 영신을 왜 죽였는지 이젠 확실히 이해가 된다. 단순히 불쌍하다. 안타깝다를 넘어선 "어쩔 수 없다." 라는걸 깨달았다. 기득권이라는걸 챙겼다는 것, 자신이 생각하는 편중된 정치적 사상이 머릿속에 박혀 타인을 해하는 넷 상의 정치추종자 새끼들은 변하지 않음을 깨달았다. 2022.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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