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테라하면서 느낀건.... 사기당한거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과대 광고에 속아 저질 물건을 산 그런 느낌이요.

 

테라의 수준낮은 막장 운영에 실망하고 접은 지 두달...

 

이제는 내 소중한 하드 디스크에 테라라는 프로그램 데이터가 깔려있는 것 조차 짜증이 나서

 

지워버릴려고 했는데...

 

그동안 몰랐는데 방금 깨달은 거 한가지.

 

테라... 언인스톨러가 없습니다. -_-

 

언인스톨로가 없는 건 둘째치고

 

프로그램 추가 제거에도 안뜨고,

 

아, 정말 설치형 프로그램으로써 기본이 안되어 있네요.

 

끝까지 내 레지스트리에 남아있겠다는 이끼같은 색히군요. 테라는 -_-;;;

 

 

테라. 언인스톨러 추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