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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7 10:25
조회: 281
추천: 0
아래 오토 관련글에 대해서...아래 본문처럼 오토근절 완벽하게 할 수 없습니다. 이건 저 뿐만 아니라 온라인게임에 관심이 있고 좀 즐기신 분이라면
다 공감하실겁니다. 다만, 현재 테라에서 오토의 문제점은 근절이 아니라 신속하고 투명한 처리과정의 운영입니다.
대한 반응이 매우 느립니다. 게다가 전장 어뷰즈를 통한 전장템 같은 경우 아예 한마디 언급조차 없습니다.
물론 문제점에 대해 직시하고 수정작업에 들어갈 수도 있겠죠. 반대로 생각하면 안 할수도 있겠구요.
고객과 기업의 입장은 같을 수가 없습니다. 이 차이점에 때문에 불만이 생기는 거구요.
글쓴이 말대로 개발자의 입장 100% 알지 못하는게 당연한 겁니다. 기업에 영업/품질/고객지원 파트가 왜 있겠습니까?
고객에 대해 우리 제품을 홍보하고, 테스트해보고, 서비스 해주기 위해서 아닌가요.
고객은 첨부터 모르는게 당연하죠. 게다가 이 게임은 싱글패키지 처럼 완성이 되지 않은 진행형 게임입니다.
한마디로 기약없는 크고 작은 패치, 업데이트등으로 변화는 무궁무진한 상황에서 유저는 어떤 기준으로 평가 할 수 있을까요?
유저가 어떻게 그 기준을 평가할 수 있냐고요? 그 평가는 원해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자연스레 발생한겁니다.
저도 물론 알아서 잘 하겠지 하고 믿고 맡기고 싶습니다. 게임은 그냥 즐기기만 하고 싶은 입장이죠.
하지만 테라는 이미 크고 작은 사례들로 인해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의 기획 및 운영으로 신뢰를 잃은 상황이라서
어떤 상황이던 유저들의 주장과 불만이 강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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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헤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