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8-18 17:13
조회: 467
추천: 0
악재는 반복될 수 밖에 없습니다!!!제목부터 비관적인 표현을 해서 좀 그렇지만 그럴수 밖에 없다고 판단됩니다.
현재 기획과 운영을 보십시오....
원하고 원치 않았던 간에 적절치 못한 시기에 이루어지는 패치... 그 패치로 인해 기존 것들도 같이 패치가
이루어 집니다. (예로 12단계 템이 풀리면서 11단계 템에 대한 보상이 언급됐죠.)
이런 상황이 왜 생길까요?? 소비자 입장에서 궂이 이유까지 명확히 알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쉽게 말해 나올만하고 나와야 하는 명분이 있으니까 나오는 겁니다...
그런것들이 기존 팀장 사퇴와 새 팀장이 있고 나서 일주일 단위로 반가우리 만큼 패치로 적용 됩니다.
사실 없는거 보단 반가운게 사실입니다.
헌데, 이렇게 나오는 패치들이 문제점을 가득 안고 나온다는 점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어떻게 하던간에 소수 유저의 불만과 원성은 존재 할수 밖에 없습니다. 개개인 입맛에 다
맞을 순 없죠. 요근래 패치들을 봅시다. 마법사/검투사 상향 패치, 12단계 아이템 패치, 획득시 귀속 적용 패치,
11단계 아이템 보상 패치, pk조건 변경 패치, 필드 일반몹 드랍률 증가 패치, 12단계 제작템 귀속 패치,
퀘스트를 통한 제작 숙련도 패치등등......
마법사,검투사 상향 패치는 찬반론이 뚜렷하고 클래스 밸런스라는게 상대적인 기준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칩시다. 다른 패치들은 어떻게 보면 말도 안되는 겁니다.
명확히 공개해 준 부분이 뭐가 있을까요? 아이템 테이블표? 상급인던 재입장시간 변경?
이런 기본적인 명시 부분 빼고는 다 미정인 상황이라 보입니다.
12단계,획귀시스템은 오늘 패치였다가 연기가 됐는데 그 부분도 기약이 없으며,
공개된 12단계 템 성능도 아직 미공개이며, 외형도 오픈 안하는 걸 보니 재활용 하는 거라 예상되며,
11단계 템 보상은 작은 보상이라고 밖에 공개하질 않으며, pk조건은 왜 변경했는지 의도도 불분명 하며,
계속 이루어 지는 일반몹 드랍 상향은 이유를 알 수 없으며, 퀘스트를 통한 제작 숙련도 패치로 인해
기존 골드로 숙련도 올린 사람들에 대한 대안은 어떤 것인지..... 거의 모든 패치가 미정인 듯 합니다.
앞서 얘기 했듯이 모든 유저를 만족 시킬 순 없습니다. 만족 하는 이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만족 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는 건 뭔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테라인벤 뿐만 아니라 동접 30명 이상인 제가 속한 길드에서도 대부분 비슷하게 느끼더라구요..
길드톡을 매일 해서 항상 게임 대화가 오가거든요.. 요즘은 거의 패치 내용이죠 뭐..
마치 제가 느끼는 패치는 친구와의 이런 대화 내용 같습니다.
"내일 우리 여행가자~ 어디 가냐구?? 가보면 알어 임마~ㅋ." "............"
개인적으로 미정이고 예정이고 할 거면 얘기 좀 안했으면 합니다.
그게 무슨 유저들한테 오픈할 수 있는 공지며 패치입니까??
이렇게 준비도 안 된 패치들이나 보란듯이 공지하고 적용되서 또 적지 않은 문제점들이 나올텐데
그 후에 나올 패치라고 제대로 나오겠습니까??? 징징대는게 문제가 아니라 제대로 테스트 안해보고 급급해서
내놓고 보자 식이니 예상치 못한 문제점이 터지는거 아니겠습니까....
제발 좀 준비중인 패치들 중간에 내놓지 말고 기획 완료된 내용만 공지하고 적용 하자... 제발....
EXP
2,708
(54%)
/ 2,801
|
키스헤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