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겜이지만  인간에 탈을 쓰고

 그렇게 배신을 밥먹듯이 겜을 유저는 테라를

 하면서 첨인듯 하다..

 형님 도와 주세요 살려 주세요 하면서 쟁을 절대로

 안하고  시간이 없어서 겜을 못하니 렙 58까지만

 키울 때 까지 죽이지 말고 도아 달라고 하더니

 지금은 오히려 하루 죙일 겜 하면서 저렙들 골라서

 죽이는 너 같은 배신에 쩔은 유저를 처음 보는듯 하구나

 배신을 밥먹듯이 하는 마이크를 받은 니드 길드는

 그런 사실을 알고 받은 건지 아니면 언제 뒤통수 맞을걸

 알면서 유저가 없어서 받은건지 아무리 겜이지만 겜톡으로

 예기도 하면서 도와 줘서 고맙 다고 머리를 조아리던 넘이

 참 개같은 경우 인것 같구나,

 인생도 그렇게 살지 마라 아무리 겜이지만 겜에서 하던 행동

 사회에선 하지 마라 니 자식이나 부모에게 먹칠 하지 말고

 이글 쓰면서 참 기분 그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