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룬섭게를 보는데

 

재밋는 글이보여서 주절주절 합니다.

 

아룬섭게에 보면

 

알레만시아는 사람이 많은것도있지만

 

단합이 잘되서 좋다라는 글이 있더군요.

 

우리섭게도 볼까요?

 

카이아도르는 쟁길드가 3개모이긴했지만

 

실질적으로 누가지휘하는게 아니라 단합이 잘되서 그런거다 라고하죠.

 

공통점이 뭘까요?

 

둘다 쟁길드가 많고 , 따라서 초식길드가 많고 , 그에 따라서 같이 pvp를 해볼려는 사람도 늘어나죠.

 

결국 인원이많으니 위치를 찍으면 그만큼 모일인원이 많다는 겁니다.

 

무슨말인가 하면.

 

싸우는 <위치>를 찍었을때 약 5%의 사람이 참여한다고 가정했을때.

 

알레만시아가 500명 벨리카가  100명이라면. (인원의 근거는 예를 든 것 입니다.)

 

알레만시아 25명모일때 벨리카 5명모입니다.

 

즉, 똑같은 비율의 인원이 모여도 인원이 작아서 단합이 안되보일수가 있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아 우리는 단합이 잘되서 그런거임

 

너내 징징 하지마.

 

라고하지마세요..

 

연맹시스템자체가 지금 사람많으면 장땡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