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애초에 넘어올때
화룡의장군 이란 개객끼가
넘어오라고 카톡으로 요청을 했고
그전 감정이 않좋은상태였지만
어차피 우리애들 다커서 클로킹 돈워리로
흩어진상태였고 
진심 그냥 오래된 애들캉 막피도하고 
겜도 하루 두세시간씩하자며 관짤라던시기에
알다시피 아룬에 신규유입도 엄꼬
막피할애들도 엄떤터라
기존있던애들 할꺼하라하고 넘어오게됬지 
젤첨 넘어온 나는 화룡이 있는 살인마로 
들어가게됬고 들어간지 6시간만에 나오게되찌
이유는 단한가지 운영이 뭔가 이상하다
나오자마자 후발로 온애들고 섭적응겸
길드하나를 파게되고 그길드가
지금의 멍총이다 
쟁엔 흥미도 잃었고 그때당시 아룬도 쟁이
추세가 아니였지 
흥미도엄꼬 재미도엄꼬 투지만 죠내하던중에
내전이란 개념도 엄떤 사린마길드가
내전비스무리하다가 화룡으 귓말제안으로
친선쟁을 하자해서 수락을 했고
쟁조건따윈엄썼다
아는사이이니 거래창털지말고 하자했고 
진행하던도중 화룡의 부재때
사린마에서 거래창을 털기시작했지
물론 우린 대응 안했다
화룡이 접속을하고 우린 화룡에게 따졌지 
왜 거래창터냐고 그랬더니 화룡은
미안하다면서 몰랐다며 사과를했고
쟁은다시 진행했지 
근데 또 터는거야 
화룡에게 귀을했고 화룡의 답장은
모르겠으니 맘대로 하십시요
이러는거임 
또다시 믿었던 화룡에게 통수맞은 
기분이였고 그때부터 다시금 투지를접고 
쟁에 참여하게 되거야

내가 말했지 첫날 넘어오고 톡할때 
인제 쟁에괏심엄따고
그냥막피하고인던돌고 그냥저냥 놀꺼라고
됻땐거야  

그나저나 거래창 참 어줍잖게 터시는
사린마 저씨들 몇명 우린 게속 적대다
멍총이 뿌리를뽑니마니 하는데 끝까지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