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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6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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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길드 TOCXI <- 인던 매칭시 피하세요.1/26 밤 10시경 발더의 신전 상급 매칭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STEP 1. 오자마자 일단 인사 생략하고 파장을 달라고 합니다.
원래 파장님은 처음에 거부하셨지만, 거듭 달라하자 1넴 도중 파장을 넘겨줍니다.
1넴 잡는 도중 파티원들은 창기사의 탱 능력에 의문을 갖지만, (심각한 어글튐, 방막지대로못함)
장비가 구리거나 실수할 수도 있다 생각하고 다음 넴드 녹쿠로 ㄱㄱ합니다.
STEP 2. 녹쿠 전 나무몹들 몰아서 오는 구간, 녹쿠 앞까지 반만 몰다가 혼자 사망.
원래는 한바퀴 돌아서 전부 몰아 계단까지 돌아와서 구석에서 탱킹하는것이 일반적.
절대 몰랐다고는 안함.
STEP 3. 나무들은 나머지 파티원들이 알아서 몰아 잡고, TOCXI 부활후 버프.
버프 걸자마자 부적도 안하고 녹쿠로 돌진. 근데 탱킹 자리 모름.
탱킹 자리를 한참 지나쳐 뒤로 빠지기에 거기가면 초기화 된다, 이쪽에서 하셔야 된다,
파티원들이 직접 가서 방방 뛰면서 알려주자 "알아요 ㅡㅡ"라며 되려 짜증냄.
그러나 결국 자리 제대로 못잡고 어글이 사방팔방 튀며 네명 사망. 녹쿠는 리셋.
이때까지도 자신은 다 안다며, 아는 척하며 절대 사과한마디 안함.
STEP 4. 결국 파티원들 이 인간이랑은 못돌겠다싶어 추방을 요청.
그러나 추방 거부하고 자신은 잘못없고 알거 다 안다며,
탱킹 자리 지나쳐버린것은 시점때문에 안보였다는 개드립까지 침.
파티원들이 알려주는것은 끝까지 들은척도 안하고 말같지도않은 핑계만 댐.
여기서 모두 눈치챔. 파티장을 요구한 것은 자기 강퇴 방지용 이었음.
결국 파티원 3명 게임 끔(오프라인).
저만 남아서 10분정도 버티니까 전부 추방하네요.
저 지경되서까지 자신이 잘못이 없다 우기며 사과한마디 안하는 사람. 어떻게 생각하세요?
모르면 모른다하고 배우면서 하면 됩니다.
실수했으면 사과하고 좋은 분위기로 계속 할 수 있습니다.
저리 우기면서 존심이라도 지키고 싶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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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fll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