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여님.. 딜러여님.. 그리고 특히 복스러운아이님...

제가 초보지만 황미인던 50이 가는거 압니다.. 알고요..

그래서 파티맺기 전에 귓말로 여쭤봤잖아요.. 49가 가도 돼냐고...

근데 복스러운아이님 "레벨 왠 49짜리?"이런 말 하시면서

아무런 말도 없이 추방하시면 제가 기분이 뭐가 되나요...

테라 성인들만 하는 게임 아닌가요? 왜 기본매너가 없으신가요?!

모처럼 집에서 맞는 주말에 기분좋은 마음으로 게임을 즐기려는 일반 직딩의 마음에

상처를 이렇게 주셔야하시겠어요?

다음에 가자고 말씀이나 하시던지.. 못 알아들을 나이는 지났는데 말이죠..

게임 즐길 맛이 뚝 떨어지네요..

힐러여님, 딜러여님, 복스러운아이님 세분이 친구분들이신거 같은데.. 다음에 이런 상황이

또 발생하면 그냥 좋은 말로 담에 가자고 해줘요.. 서로 기분 안 상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