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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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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택앞에 거미 omg쿠오오쿠오오쿠오오 쾅!
쿠오오쿠오오쿠오오 슉슉슉슉슉! 슝~ 쾅! 챙챙챙챙챙!! 광전쨔응... 응? - 아까 새벽에 겜방에서 혼자 테라를 했습죠 물론 겜방이기에 풀옵을 돌렸어요 저택레벨 되서 부랴부랴 달려갔는데 가는길에 왠 커다란 알들이 있더군요. 뭔가 생긴게 심상치 않길래 피해가며 저택 도착. 새벽시간이라 사람도 없고 해서 찾다가 무심코 화면을 뒤로 돌렸는데 omg omg omg omg omg omg !!! 집채만한 거미를 누가 잡고있더군요 근데 풀옵이라서 고놈 참 생긴게 어찌나 퀄리티가 있던지 겜방에서 놀래가지고 숨넘어갈뻔... 소름돋아... 근데 가만보자... 어디서 많이 본듯한 컬러... 이 생각이 듬과 동시에 같은 화면에 보이는 알... 저택오는길에 지나쳐왔던 그 알... 와낰ㅋㅋㅋ 오는길에 애드났었으면 진짜 기절초풍했겠지... 제가 벌레공포증이 심해서 .... 개무서웠음... 그 뒤로 벽만 봄... 내가 게임 속 거미한테... 쪼... 쫄다니... 만렙찍고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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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