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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7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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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 리부트 조코피 tv배 크리에이터 토너먼트 우승은 누구?8월 26일부터 진행됐던 조코피 tv배 크리에이터 토너먼트. 해설위원에는 프로농구 해설위원 조현일이 참여했습니다. 덕분에 더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와 해설을 감상할 수 있었는데요. 참여팀은 총 8팀으로 각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구와 아빠킹, 김길현 채널은 자주 보는 편이라, 더 집중하면서 봤던 것 같습니다. 8강부터 쭈욱 이어진 경기는 27일 결승전까지 이어졌는데요. 진짜 박진감 넘치는 숭부의 연속이었습니다. 참여는 누가 했을까? 상금과 진행 방식까지 자. 그럼 본격적으로 누가 참여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총 8팀이 참여했으며, 각각 팬층이 두터운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했습니다. 특히 격투 게임이나 종합 게임 위주로 다루고 있는 유튜버들이 많아서, 다들 익히 아는 분이라 더 몰입감 있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경기는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고, 3판 2선승제 입니다. ![]() ![]() 경기는 26일에는 8강 4경기와, 27일에는 4강 + 결승으로 진행됐습니다. 중계 채널은 각각 프리스타일 리부트 채널과 조코피 TV, 참가 크리에이터 개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총상금은 800만원이며, 우승팀에게는 500만 원이 지급됩니다. 손에 땀을 쥐게했던 결승전, 우승은 누구차지? 본격적으로 진행된 경기는 27일 결승전에서 그 끝을 장식합니다. 결승전은 사모장, 피아노캣, 장마군 VS 우고, 낭만숟가락, 밑줄이 참여하게 됩니다. 초반부터 팽팽한 경쟁이 이어졌는데요. 각종 현란한 스킬을 쓰면서 상대의 진영을 종횡무진 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했습니다. 특히 우고, 낭만숟가락의 연계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서로 패스를 하면서 빈틈이 보이면 그 틈을 파고들어 2점슛을 넣거나, 3점슛을 넣었기 때문인데요. 서로 골을 넣고 뺏기고 반복을 하다가 낭만고양이의 활약으로 해당 팀의 승기가 더욱 굳혀지는 순간이었습니다. 결국 그렇게 이어진 경기는 우고, 낭만고양이, 밑줄의 승리로 마무리가 됐습니다. 보면서도 느꼈지만 저도 손이 근질근질하더라구요. 저렇게 패스를 하고 골을 넣으면 되겠구나 싶기도 했는데, 보면서도 많이 배우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 그리고 론칭 기념으로 시작된 토너먼트이지만, 향후에는 정기적으로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하니 프리스타일 리부트를 제대로 즐겨보고 싶다면 꼭 놓치지 말고 참여하여 감상해보시기를 바랍니다. 나도 몰랐던 방식의 플레이를 익혀볼 수 있는 기회일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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