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0분경에 소개팅 나가려 한다고 옷봐달라고 했던 놈입니다.

덕분에 형님들이 80개가 넘는 리플로 피드백 해주셨어요!!

그 와중에 후기 남겨달라는 분들이 몇분 계셔서 형님들의 은혜에 보답하고자 짧게나마 후기 남겨보겠읍니다!!

14시 10분~ 16시 10분까지 이스케이프 프리즌인가?? 해리포터 나오는 스릴러 영화 보고 나와서

16시 20분~ 18시 30분까지 보드게임카페에서 흑당라떼, 아아, 감튀 중짜리 시켜놓고

다빈치코드 등등 재밌게 즐겼읍니다!!

18시 35분~ 20시 40분까지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치맥 때렸구요. 이런저런 얘기 하고??

20시 45분~ 22시 13분까지 설빙에서 수다떨고 지금 막 집에 복귀하였습니다...

3박4일 신병위로휴가보다 짧더군요...

집에 오면서 이런저런 카톡내용입니다.. 

형님들이 보시기엔 애프터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시나요??

피드백 기다리겠읍니다..

문제시 빠삭(대충 빠른 삭제라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