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계층
펨코 근황
[13]
-
계층
광주 스타벅스 1인 시위녀
[33]
-
계층
한동훈에 대해 잊지 말아야 할 점
[17]
-
계층
[잡담] 일베벅스 아니었으면 오늘 백퍼 여기저기 시끄러웠음
[13]
-
계층
스타벅스 갔다가 뮤지컬 잘린 배우
[75]
-
감동
PC방에서 밥 추가 돈을 안 받는 사장님
[25]
-
감동
가방 뒤적이던 손님 나가자 ‘우르르‘ 뛰쳐나간 장병들
[2]
-
연예
설윤 퇴근길
[18]
-
감동
일본인 대한민국 독립유공자
[2]
-
연예
채원이 레전드 원피스핏
[19]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2020-08-10 23:33
조회: 7,804
추천: 33
자신의 피로 산모와 240만명의 아기를 지킨 남성.![]() ![]() ![]() ![]() ![]() ![]() ![]() ![]()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2&aid=0001145722
희귀 혈액 보유자로 60년 넘게 헌혈을 하여 240만 명의 어린이를 살린 할아버지가 마지막 헌혈을 마쳤다.
60년간 쉬지 않고 헌혈하며 아이들의 생명을 구한 해리슨 씨는 지난 주말 1,173번째를 마지막으로 헌혈을 끝냈다. 호주 법률상 더는 헌혈을 할 수 없는 고령이 됐기 때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