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5일 화요일 간추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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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곳곳에 비가온 뒤 오후부터 맑겠
고,아침 최저기온은 9~17도,낮 최고 기
온은 18∼25도로 예보됐으며,미세먼지
농도는 전남·부산·울산· 경남· 제주 에서
'나쁨',그 밖의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
이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김부겸 국무총
리 에게  "한미 글로벌 백신 포괄적 파트
너십이 조기에 성과를 내도록 총리를 중
심으로 관계부처가 차질 없이 후속 조치
를 추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 한미 정상회담에서 타이완 문제가 처
음으로 언급된데 대해 중국이 '내정간섭'
이라고 반발 했습니다. 그렇지만 한반도 평화를 위한 노력 에는 지지를 표시했습
니다.

■이탈리아 북부의 유명 관광지인 피에
몬테주 에서 케이블카 가 추락해 어린이 등 14명이 숨졌습니다. 코로나19로1년
넘게 멈춰있다가 운행이 재개된 지 하루
만에 참변이 일어났습니다

■어젯밤9시까지 전국의 코로나 신규확
진자는 435명으로, 전날보다45명 줄었
습니다.휴일 검사 건수가 줄어든 영향이
반영된 만큼, 확산세가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미국 정부가 일본에 대한 여행경보 단
계를 '여행재고'에서 '여행금지'로 올렸습
니다. 일본의 코로나19확산세가 잡히지
않고 있는데 따른 조치인데, 도쿄올림픽 개최 여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
니다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국민의힘 당 대
표 지지도 여론조사 에서 1위를 했다 결
과가 나오면서 야당 당권주자 경선 판이 요동치고 있으며,주자 마다 해석이 분분
한 가운데 한동안 잠잠했던 계파 지원설
까지 수면 위로 오르고 있습니다

■다중 이용시설을 중심 으로 방역 수칙 위반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70대노인이
마스크를 쓰지 않고 지하철을 타려다 제
지당하자 소란을 피운 것을 비롯해 노래
방, 해수욕장 등에서 위반사례가 포착됐
습니다.

■ 60세 이상 고령층은 기저 질환 이 있
어도 백신을 한 번이라도 맞으면 예방효
과가 90%를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여당은 백신 접종자에게 자가 격리와 심
야 출입제한 면제 등의 혜택을 주는방안
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법무부가 일선 검찰청 형사부 에서는 검찰총장 승인을 받은뒤 선거와 부패범
죄 등6대범죄를 수사할 수 있도록 하는 개편안을 내놔 논란입니다.박범계 장관
은 이같은 내용이 보도되자,'보안이지켜
지지 않았다'며,불편함을 드러냈습니다.

■금융위, 법무부 등 6개 정부 부처가가
상화폐 거래소 숫자나 범죄 검수,피해액
규모 등 관련 자료를 갖고 있지  않은 것
으로 파악됐습니다.

■아직 7%대에 머물러 있는 코로나 19 백신 1차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정부가 이번 주에 접종 완료자에 대한'인센티브'
방안을 추가로 내놓습니다. 이는 해외주
요 국가와 비교해 접종률이 높지 않은데
다 유행 확산세도 지속되고 있는 만큼최
대한 접종을 서둘러야 한다는 판단에 따
른 것입니다.

■코로나19확산세가 이어 지면서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랐습니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
르면 이날 0시 부터 오후 6시 까지 전국
에서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35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집값 급등이 공시가격 상승으로 이어
지면서,  재산세 분납 신청 건수가 현 정
부들어 40배 뛰었습니다.

■BTS가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4 관왕을 차지 했습니다. 2년 만에 최다 수상기록을 세우며 자체 기록을 경신 한 겁니다.

■세종이 아닌,충북 오송으로 이전한 식
약처 등 6개 기관 공무원도 세종 '특별공
급' 아파트 혜택을 받은 것으로 취재됐습
니다.

■미얀마 군부에 의해 가택연금 중인 아
웅산 수치(75) 국가고문이 쿠데타 113
일째 처음으로 외부에 모습을 드러냈 습
니다. 수치 고문은 이날 수도 네피도 의 특별법정에 출석해 자신에게 제기된 각
종 범죄 혐의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습니
다.

■최근 차기 대권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재명 경기지사의 순위
가 들쭉날쭉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두 주자가  '양강' 구도를 구축한 가운데, 조사기관에 따라 비슷한 시기에 이뤄진 여론 조사에서도 지지율 선두가 수시로 바뀌는 흐름입니다.

■종합부동산세 완화를 놓고 여당 내 대
치 전선이 선명하게 형성되고 있어 당론 도출에 험로가 예상되며, 더불어지도 가 당초 예정된 정책 의원총회를 이틀 뒤로 연기한 것도 그만큼 찬반 논란이 이어지
는 상황을 감안한 조치라는 해석이 나옵
니다.

■만취한 30대 여성 운전자가 벤츠를몰
고 가다 도로 공사 현장을 덮쳐 60대 남
성이 숨졌습니다. 전북 익산에서는 음주 후 BMW를 몰던30대 남성 운전자가 자
전거를 치어  60대 남성을 숨지게 하고 도망쳤습니다.

■내몽골 고원과 고비사막발 황사가 한
반도로 들어 오면서 오늘 오전까지 대기 질이 악화될 전망입니다. 올여름은 다른 해보다 더 덥고,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
겠지만 게릴라성 폭우가 내릴 것이란 예
보가 나왔습니다

■한강공원에서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
견된 대학생 손정민 (22)씨 사망 경위를 수사 중인 경찰은 24 일 손씨 실종 당일 오전 1시 30분께 이후 그의 휴대전화에
서 전화·메신저나 인터넷등이 사용된 흔
적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2040세대10명 중 9명은 장
기 투자로 코인보다 삼성 전자를 선호한
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삼성증권
은"30년 후 자산 목표를 달성 하기 위해
서는 가상화폐 대표선수인 비트 코인 보
다 삼성전자에 투자하는 것이 적절하다"
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지리산에서 반달 가슴곰 새끼 6
마리가 태어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총 개체 수가 최소 74 마리로 늘어 등산객 주의가 요구됩니다.
자료출처☞http://:goo.gl/GU8M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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