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민주당이 후반기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를 국민의힘에 넘기기로 한 합의에 대해 "잘못된 거래"라고 비판했다. 추 전 장관은 법사위 역할·기능을 축소하겠다는 여야의 합의가 불충분하다면서 "별도의 체계·자구 전문기구를 만들라"고도 말했다.

추 전 장관은 2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에 "민주당은 법사위 야당 양도 합의의 잘못된 거래를 철회하고, 국회는 정부의 법제처 같은 체계자구 전문기구를 만들어야 한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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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0725214626898


하기사 국짐당이 합의 뭉갠 멋진 전례가 있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