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5일 수요일 Headlin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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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청 "제주서귀포 서남서쪽
규모 4.9 지진…제주도민 큰 진동"
■ 질병청 방역패스 서버 긴급증설에도
이틀째 일부 접속장애
■ 법원, 생명과학Ⅱ 출제오류
선고기일 17일→15일로 변경
■ 이재명 "즉각 거리두기 강화 요청…
소상공인 선제 보상"
■ 윤석열 "모든 정보·수사라인
동원해 인사 검증, 문제되면 후퇴"

■ 김건희, 유흥주점 의혹에
"쥴리 한 적 없다…100% 밝혀질 것"
■ 신변보호 전 여친 가족 살해한 25세
이석준 신상공개
■ 0.1점차 당락 초등 임용시험…
문제들 무더기 유출 논란
■ 문대통령 "2차전지 경쟁력
韓·자원부국 濠 협력시 공급망 안정"
■ 정부, '토네이도 강타'
美중부 5개주 "재외국민 피해 없어"

■ 軍 급식 왜 차이 나나 했더니…
식재료비 예산 관리 '구멍'
■아이티서 또 대형 참사…
연료트럭 폭발해 최소 60명 숨져
■수직 아닌 수평으로 단층 이동…
제주지진 피해 줄였다
■홍준표 "결혼 전이라 납득되면
이재명 전과4범 모두 용서하나"
■서울남부교도소 직원 4명 확진…
서울동부구치소 누적 6명

■포천 섬유공장 화재
3시간여 만에 불길 잡아
■2030 세계박람회 유치경쟁 점화…
한국 등 5개국 첫 공식발표
■오후 9시까지 전국서 5천803명 확진
…15일 7천명 안팎 예상
■與김용민, '성희롱 발언' 112신고 공개
…권성동 "악의적 공격"
■남아공 "화이자 백신,
오미크론 감염 33%·입원 70% 막아"

■내달 베이징서 동계올림픽 사진전…
한중 문화교류 사업에 박차
■대입 일정 재조정없이 유지…
수능 생명과학Ⅱ 성적 내일 제공
■포항지진 이후 4년만에 가장 강력…
역대 국내 지진 사례는
■네이버 등 일부 방역패스QR
이틀째 먹통…불안·불만 고조
■국산제품 수입규제 208건 대응 모색
20개국 재외공관회의

■박의장 "코로나·경제위기·기후위기 삼각파도…연대해야"
■제주 지진 여파…
광주·전남 진동 신고 61건
■김총리, 제주 지진에 "피해 신속점검
…비상근무태세로 여진대비"
■병사 급식비 684억원 간부 식사에
쓰였다…예산관리 '구멍'
■美국무 "인도·태평양서
군사·경제관계 확장"

■울산 63명 신규 확진…
교회 중심 연쇄감염 지속
■기상청 "제주 여진, 수개월에서
1년 정도 이어질 수 있어"
■수직 아닌 수평으로 단층 이동…
제주지진 피해 줄였다
■오후 9시까지 전국서 5천803명
확진 15일 7천명 안팎 예상
■해외입국자 10일간 자가격리 조치
내년 1월 6일까지 연장

■대입 일정 재조정없이 유지
수능 생명과학Ⅱ 성적 오늘 제공
■'출제오류' 생명과학Ⅱ 정답
효력정지 소송 오늘 선고
■이재명, 거리두기 강화요구하며
선보상 카드…민생 대통령 부각
■2030 '폭풍 쓴소리' 들은 윤석열
"부족했고 잘못했고 잘할게요"
■윤석열 "모든 정보·수사라인 동원해
인사 검증, 문제되면 후퇴

■'LG와 FA 계약' 박해민,
"삼성에서 보낸 시간, 행복했습니다"
■'거침없이 9연승'…
프로농구 KT 팀 역대 최다 승리
■'황금세대 막내' 박건우, NC행…
두산 왕조의 내리막길
■조송화측 "배구 팬들께 사과…
법적 절차 전 구단과 소통 원해"
■NC, 외야수 박건우와 6년 100억원
FA 계약…"어려운 결정이었다"

■박건우, 손편지로 두산에 작별 인사
…"평생 은혜 잊지 않겠다.
■여자부 현대건설, 선두 질주…
남자 최하위 우리카드, 5연패 탈출
■'거침없이 9연승' 프로농구 kt
"팀 역대 최다 10연승도 가자!"
■안 풀리는 프로농구 삼성,
외국인 오셰푸마저 무릎 부상 이탈
■프로농구 kt, 12년 만에 팀 최다 타이
9연승…최하위 삼성 4연패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LA 시사회 참석한 출연진
■'구경이' 곽선영 "완벽해지고 싶지만
그렇지 못한 역에 끌렸죠"
■배우 신현빈도 돌파감염…
"스케줄 모두 취소"
■케플러 샤오팅·마시로 코로나19 확진
…데뷔 일정 차질 불가피
■넷플릭스, 'D.P.' 시즌2 제작 확정…
한준희 감독 연출

■애송이 히어로, 진짜 '슈퍼히어로'가
되다…영화 '스파이더맨'
■NCT, 제주 지진 문자에
'어스퀘이크' 불러…"경솔한 실수" 사과
■음악저작권협회 신임 회장에
가수 추가열 당선
■디즈니+, 마블 첫 애니메이션 시리즈
'왓 이프...?' 15일 공개
■최불암과 최자의 술 기행…
'한국인의 술상' 17일 공개

■[코스닥] 3.15p(0.31%)
내린 1,002.81
■[코스피] 13.71p(0.46%)
내린 2,987.95
■[외환] 원/달러 환율
1.8원 오른 1,182.6원
■자료출처☞http://:goo.gl/GU8MEk
 
■오늘의 영어 한마디

pick up :
깨우다, 데리러 가다, ~를 (차에) 태우다

This high caffeine drink will pick 
you up after lunch.
☞이 고카페인 음료가 점심 후에
널 깨워줄 거야.

I can pick you up for the New Year’s Eve party at 9 p.m.
☞새해 전야 파티에 갈 때 밤 9시에
널 데리러 갈 수 있어.

My secretary pick you up at about 
lunch time at your hotel.
☞제 비서가 점심시간 즈음에 호텔로
모시러 갈 겁니다.

■오늘의 건강상식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 질환,
'혈허증'에 도움 되는 약재는?
http://naver.me/xDsv2IZD




❒알아두면 좋을 생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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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봉지 딱지처럼 접으면 안 되는
  이유

출출할 때는 과자를 찾게 되는데요.
이 과자를 다 먹고 쓰레기 부피를 줄이기
위해 봉지를 접어서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버리면 안 되는
이유가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과자
봉지를 비롯해 비닐 쓰레기 올바르게
버리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과자나 라면 봉지를 버릴 때 흔히 딱지
처럼 접어서 버리는 분들 많이 계실
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접은 비닐은
재활용률이 떨어진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재활용품 선별센터의 선별
기기가 부피가 작아진 비닐은 재활용
비닐로 잘 구별해내지 못하기 때문
입니다. 재활용될 수 있는 비닐도 일반
쓰레기로 분류돼버리는 건데요.

따라서, 과자나 라면 봉지를 버릴 때는
매듭을 묶거나, 접지 않고 원 상태로
펴서 배출해야 하고요. 외부에 붙어있
는 스티커나 테이프들도 제거한 뒤에
버려야 합니다. 또 되도록 비닐 안의
이물질은 한번 씻어내고 말려 버리는 게
가장 좋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일상 속 비닐 쓰레기를 처리
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택배 안에
들어 있는 비닐 충전재는 바람을 모두 빼
고 버리는 게 좋고요. 음식을 밀폐하는
PVC 비닐 랩 같은 경우에는 재활용이 쉽
지 않아서 일반 쓰레기로 버리는 게 좋다
고 합니다.

비닐봉지 하나를 버리는 데도 이렇게 신
경 쓸 게 많았다는 사실, 오늘 알게 됐는
데요. 조금 번거롭더라도, 환경을 위해
작은 실천해 보시면 어떨까요?
지금까지[알°좋°소] 였습니다.
자료출처:http://:goo.gl/GU8MEk





❒오늘의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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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인 15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에 가끔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서울·인천·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경기 남부와
강원 영서 중·남부, 충청권은
새벽부터 낮 사이에 비나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이며
예상 적설량은 1∼5㎝
이겠습니다.

기온은 평년보다 5∼10도
높아 아침 최저기온은 -4∼7도,
낮 최고기온은 9∼16도로
예보됐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
광주·전북·대구·경북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강원 영동에서는 오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기 북부와 남부 내륙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강원 산지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습니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남해 0.5∼2.5m로
일겠습니다.

다음은 15일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최저∼최고기온)
<오전, 오후 강수 확률>

✦서울:[가끔 비,구름](6∼11) <60, 20>
✦인천:[가끔 비,구름](7∼11) <60, 20>
✦수원:[가끔 비,구름](4∼11) <60, 20>
✦춘천:[흐리고 비,흐림](2∼9)<80, 30>
✦강릉:[흐림, 구름] (6∼14) <30, 20>
✦청주:[가끔 비,한때 비](4∼11)<60,60>
✦대전:[한때 비,한때 비](4∼12)<60,60>
✦세종:[한때 비,한때 비](4∼11)<60,60>
✦전주:[흐림, 흐림] (4∼13) <30, 30>
✦광주:[흐림, 구름] (2∼14) <30, 20>
✦대구:[맑음, 구름] (-1∼13)<10,20>
✦부산:[맑음, 구름] (6∼15) <10, 20>
✦울산:[맑음, 구름] (1∼16) <10, 20>
✦창원:[맑음, 구름] (2∼14) <10, 20>
✦제주:[흐림, 흐림] (9∼17) <30, 30>
✦자료출처:http://:goo.gl/GU8MEk
https://youtu.be/NIGtOUtra7U







❒오늘의 운세, 12월 15일 수요일
[음력 11월 12일] 일진: 정유(丁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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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96, 84년생
하고자 하는 일에 장애가 생기더라도
용기를 잃지 말고 일어서라.
72년생 
여러 가지로 피곤할 일이 생긴다. 
금전적으로도 신경 쓰게 된다. 
60년생 
체력이 떨어진다. 
휴식이 보약이다. 
48, 36년생
기가 약해져서 쉬 피로를 느낄 수 있다. 
평소보다 더 먹는 것을
잘 챙겨야 할 것이다.

운세지수 39% 금전 40 건강 35 애정 40

〈소띠〉
97, 85년생
입에 딱 맞는 음식이 흔하지 않듯이
사람도 마찬가지다. 
눈을 조금 낮추면 행복한 인연을 만난다.
73년생
자신에게 유리해진다. 
금전적으로 여유가 생길 것이다.
61년생
주어진 현실을 인정하면
마음이 편해진다.
49, 37년생
마음을 터놓고 대화하면
묵었던 감정이 풀린다.

운세지수 94% 금전 90 건강 95 애정 95

〈범띠〉
98, 86년생
좋게 생각하고 넘어가라.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마음의 병이 커질 수 있다.
74년생
매사에 불리하고 힘들다.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라.
62년생
어려울 때일수록 참고 양보해야 한다. 
쓸데없는 피해의식을 버려라.
50, 38년생
신체 에너지가 떨어지니
무리하지 마라.

운세지수 37% 금전 40 건강 45 애정 40

〈토끼띠〉
99, 87년생
혼자만의 주장을 펼치지 마라. 
대중의 의견을 따라가라.
75년생
여러 사람과 만나는 일을 피해가라. 
오늘의 만남은 시끄럽거나 화가 된다.
63, 51년생
가계를 긴축할 필요가 있다. 
보이지 않게 돈이 빠져나가고 있다.
39년생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는 날이다.

운세지수 34% 금전 40 건강 40 애정 35

〈용띠〉
00, 88년생
상대가 배려해주는 마음에
감격하게 되는 날이다.
76년생
어느 정도 조건이 맞으면
머뭇거리지 말고 결정을 내려라.
64년생
기대이상의 결과가 나타날 수 있으니
기죽지 마라.
52, 40년생
오늘 하루만이라도
자기보다 못한 처지에 있는 사람을
생각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운세지수 89% 금전 90 건강 85 애정 90

〈뱀띠〉
01, 89년생
좋은 인연 만나는 운이니
미혼자는 좀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것이 좋겠다.
77년생
서로가 만나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 날이다.
65년생
두려워 마라. 
오늘은 많은 일들이 해결될 것이다.
53, 41년생
오래 끌던 일은 약간 손해는 보지만
시원한 결과를 보겠다.

운세지수 93% 금전 90 건강 95 애정 95

〈말띠〉
02, 90년생
당장은 힘들어도
뒤에는 얻는 것이 있으니
참고 견뎌라.
78년생 
각오를 단단히 하라. 
현실의 냉혹함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된다.
66년생
말은 그럴 듯하나
말과 사실이 맞지 않으니
조심해야 하겠다.
54, 42년생
갑자기 돈 쓸 일이 생긴다. 
가까운 사람으로 인해 피해가 예상된다.

운세지수 43% 금전 45 건강 40 애정 50

〈양띠〉
91년생
이성을 만나 외로운 마음을
나누기에 좋은 날이다.
79, 67년생
진행이 더디게 보여도
서로 간에 협조가 잘되니
좋은 결과가 따른다.
55년생
금전 융통이 그다지 좋지 않은 편이다. 
몸의 컨디션도 좋지 않다.
43년생
처음에는 가망이 없어 보이나
시간이 흐를수록 나아진다.

운세지수 56% 금전 55 건강 55 애정 50

〈원숭이띠〉
92년생
걷잡을 수 없는 사랑의 감정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80년생
풀잎에 맺힌 아침 이슬처럼
상쾌한 하루가 될 것이다.
68, 56년생
자금 융통도 원활하다. 
귀인이 도와주니
자신감을 갖고 박력 있게 일을 추진하라.
44년생
금전적인 어려움이 풀려나간다. 
몸도 마음도 가벼워진다.

운세지수 86% 금전 85 건강 85 애정 90

〈닭띠〉
93년생
여러 사람과 교제할 일이 많은 날이다. 
과음이나 과식을 할 수 있으니 절제하라.
81년생
일적으로 만난 사람과
좋은 인연을 맺게 된다.
69, 57년생
단번에 큰 것을 얻으려 말고
작은 것부터 쌓아 가면 성공한다.
45, 33년생
힘이 들다가도 따뜻한 가정에서
새로운 힘을 얻는다.

운세지수 48% 금전 45 건강 40 애정 45

〈개띠〉
94, 82년생
북동쪽으로 가면
재미도 있고 신나는 일이 있을 것이다.
70년생
집착을 버려라. 
감정적으로 얽매이면
흉이 되고 자신에게 손해만 가져다준다.
58년생
쉽게 지친다. 
만사가 다 귀찮아서 쉬고 싶은 날이다.
46, 34년생
정신적인 면을 중시해야 한다. 
겉치레는 중요하지 않다.

운세지수 56% 금전 50 건강 50 애정 60

〈돼지띠〉
95, 83년생
길함과 흉함이 교차한다.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
71년생
내가 가진 한 개가 남이 가진 백 개보다
소중하다는 것을 생각하고
만족해야 한다.
59년생
하려는 일은 보류하는 것이 좋겠다. 
지금은 제자리걸음이
전진보다 유리하다.
47, 35년생
궁하면 반드시 통하는 법이다.

운세지수 61% 금전 65 건강 60 애정 65
출처:지윤철학원
자료출처:http://:goo.gl/GU8M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