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의원은 당초 김태흠 의원이 출마하면 밀어주기로 했기 때문에 그동안 출마 의사를 밝히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김태흠 의원이 윤석열 당선인과 당 지도부의 "충남을 지켜달라"는 설득으로 충남지사 선거에 나가기로 마음을 굳히자 원내대표 출마를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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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722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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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아버님 청와대 안가겠다 하는거보면

둘이.당대표 원내대표 해먹는다에 내 다음생 여친 걸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