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에는 보통 가족단위 산책이나 런닝크루들 또는 커플이나 혼자서 산책하기 좋은곳이에요
근데 거기서 커플.여성분이 그렇게 흰색에 쫘아악달라붙는 얇은티에
노브라로 다니면 꼭지 다 보여요
남자분은 무슨티였는지도 기억이 안날정도로요
오늘은 저 혼자 산책나와서 다행이지
어휴 가족들이랑 나왔으면
민망해서 못 쳐다 볼뻔했네요
보통은 헐렁한 검정옷에 노브라로 다니는분들은
몇번 봤지만 오늘처럼 노골적으로 드러낸분은
첨이네요
앞으로는 자주 나갈껏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