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21106094437283

글쓴이 A 씨는 "어제(1일) 오후 7시 반 넘어 결정사 매니저 통해 만난 남자와 강남역 근처 술집에서 술을 한 잔했다. 그런데 남자가 술값의 n분의 1(각자내기) 안 한다고 뺨을 때리고 머리를 계단에 박고 미친 듯이 때렸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