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도 왔겠다 현질도 했겠다 싶어서~~

뭔가 도시 속의 숲?? 같은걸 찍어보고 싶었습니다.



역시 망원렌즈라 안땡기고 기본으로 찍어도 너무 확 들어왔습니다.

이러면 내가 찍고 싶은 그림이 아닌데?! 하고 번들렌즈로 갈아 끼웠습니다.



이러니 제가 생각 했던 울창한 숲속에 아담한 나무가 자리 하고 있는 그림과 일치 하더군요.

나무위에 소복히 쌓여있는 눈들도 표현이 됐구요 ㅎㅎ

역시 장비는 상황에 맞는게 정답인듯 싶네요 ㅎㅎ



제가 가지고 있는 장비의 열람 입니다.

D5000, D5300 바디

15-55 번들 렌즈, 탐론 70-300 렌즈, JINTU 420-800 렌즈

WT-3110A 삼각대.

아... 좀 자랑도 하고 싶었습니다. ㅎㅎ

현질 하고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는 꼬맹이의 심정 마냥.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