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펙 사회에서 도태되었다는 생각
나는 이미 늦었다. 실패자다.
더 뭔가를 시도하고 싶지 않다. 해봤자 안된다.

이게 지속, 반복되다 보면 자살까지

위로나 공감하는 류의 책들이 우후죽순 쏟아져 나왔던 건
많은 청년들에게 위로가 필요하다는 신호가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