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겠지 아니겠지 하면서 믿고 지켜봤습니다
김민석 정성호의 똥볼이 그분 뜻은 아니겠지
그런데 이번 SNS 메세지 위험해 보입니다
“개혁을 자중해 이번에는 김민석이야” 로 해석됩니다

이제는 국민이 나서서 바른길로 인도해야 합니다
갈라치기 늪에 빠져서 아무 얘기도 못하면 이번 개혁 기회도 놓칠까봐 두렵습니다
국민이 바른 소리 내줘야 합니다
개혁은 누군가 해주지 않습니다 언제나 국민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