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jejumbc.com/article/Ovf3r1m95DYzVKn


일본에서의 캣맘 사망 사례는 고양이로부터의 직접 감염 사례였는데
이 경우는 진드기 매개 감염이네요.

고양이를 안았고 목에 진드기 물린 자국이 있었으니 고양이에 붙은 진드기에게 물린 건 거의 확실한 듯 합니다.
수풀에 있던 진드기라면 기어다니지 않은 이상 다리나 팔에 자국이 있었을 테니까요.
그런 곳에 갔다는 진술도 없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