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기계에서 무인화 건설기계 컨셉 공개.

사진은 실제 무인화로 작업하는 모습.

굴착기, 불도저, 휠로더 등 다양한 건설기계 무인화.
숙련 기술자의 90%까지 가능한 조종 데이터 학습 인공지능 도입.
하루 최대 22시간까지 작업시간 가능.

아직 사회가 받아들이는 시간이 필요하여
상용화까지는 좀 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

“무인 건설기계를 사우디아라비아 네옴시티에 적용하기 위해 실증을 검토 중입니다. 캐터필러 등 글로벌 기업과 비교해도 기술력에서 가장 앞서 있습니다.”

HD현대 건설기계부문 중간지주사인 HD현대사이트솔루션의 이동욱 사장은 지난 20일 충남 보령시험장에서 연 무인 건설기계 시연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네옴시티 관계자가 최근 방한해 무인 건설기계를 현장에 도입하기 위해 논의했다”며 “해외 건설사의 반응이 뜨겁다”고 말했다. HD현대인프라코어는 13일 사우디 건설업체로부터 유인 굴착기와 휠로더 총 70대를 수주하는 등 깊은 협력 관계를 맺고 있어 추가 수주 가능성이 크다.

사우디 네옴시티 건설에 선투입된다 하네요...

이럴려고 로봇기술 사들였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