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채상병 사건’ 회수 결정 직전 대통령실-해병대 통화했다


해병대수사단이 지난여름 실종자 수색 중 사망한 채아무개 상병 사망 사건 조사를 끝내고 사건을 경북경찰청에 이첩한 직후, 대통령실 국가안보실과 해병대사령관 쪽 사이에 전화통화가 있었던 사실이 확인됐다.

14일 한겨레 취재 결과 해병대수사단이 임성근 해병대 1사단장 등에게 업무상상 과실치사 혐의를 적용해 사건을 경북경찰청에 이첩했지만 국방부가 이를 회수한 지난 8월2일, 국가안보실에 파견된 김아무개 대령과 김아무개 해병대사령관 비서실장이 통화한 사실이 확인됐다.

김 대령은 지난 7월30일 김계환 해병대사령관에게 '해병대수사단 조사결과에 대한 언론브리핑 자료를 달라'고 직접 요청해 제출받은 인물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68715?sid=102

캬 빠박증거 나왔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