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보니 생각나는게 지금 일본 nhk방송에서 pd하고있는 저한테 아베 욕 엄청하던 지금도 가끔 연락하는 일본형 있는데, 그짝도 저러더군요.
이 아자씨가 결혼을 40후반쯤에 18살?정도 차이나는 와이프랑 결혼해서 그당시 일본서 만났을때 딸들이 9살,4살?쯤이였는디 같이 샤워하러 욕탕들가믄 자기 쥬지 잡아당기고 논다고 저한테 말하더군요.

..문화충격이였습니다.



물론 5년지난 지금은 딸들이 안그런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