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신감은 대중과 팬들이 느꼈다면 느꼈지, 무슨 대중이 그를 배신했다는 식이냐
- 故이선균이 대중의 관음증을 응징했다는 건 대체 무슨 궤변이냐. 고인에게도 예의가 아니다.
- 글이나 상황과 전혀 맞지 않는 작품을 연관 짓는 것은 부적절하다
- 본인에게 올 불이익이 두려워 경찰, 언론에게는 입도 뻥긋 못하면서, 대중은 만만한가?

등등 많은 비판이 쏟아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