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에선 ‘차량용 화장실’이라는 이색 기능까지 등장했다. 
중국 전기차 업체 세레스가 관련 특허를 출원한 것. 
버튼·음성 조작을 하면 조수석 아래에 숨겨져있던 변기가 밀려나와 용변을 볼 수 있다. 
냄새 배출을 위한 장치가 있으며, 가열장치를 통해 소변은 날려 보내고 다른 배설물은 별도로 저장 탱크에 모아뒀다가 수동으로 비우는 방식이라고 한다. 


소리있음


응아는 저장탱크에 따로 보관되고
소변은 가열방식으로 날려버린후 저영상처럼 배출 한다는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