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018419?type=breakingnews&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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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연속 시끄럽네요 연평도 부근은..
옹진군은 아까 야외활동 자제도 당부했구요.

김여정은 지들이 발파용폭약 터트린거가지고 남조선이 호들갑 떤다고 기만하고있고 합참은 그에 반박하고있는 형국입니다.

서해 nll에서 부디 진짜 인명 재산피해나 교전이 없었으면 합니다..

지난번 뉴스에서 듣기로는 남북경협 통행로인 도로쪽에 북한이 지뢰매설도 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