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반도체 굴기, 기술 격차를 '가격 파괴'로 메우는 인해전술 시작

중국 메모리 기업 CXMT(창신메모리)가 32GB DDR4 서버용 D램을 경쟁사 대비 1/3 가격에 내놨습니다.
시장가 $300~$400짜리를 $140에 던진 셈입니다. 

테크넷북(Technetbook) 보도를 바탕으로 이 현상이 시사하는 바를 분석했습니다.




요약 = 중국 반도체 메모리 YMTC와 CXMT가 올해 DDR4~DDR5 메모리 출시예정.
32기가가 무려 140달러(현재환율 20만원)

단점으로는 클럭이 낮음. 4800일것으로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