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어린이날 보내면서 생각했던게
'내년엔 보육원에 작게나마 간식이라도 갖다 줄까?'
였는데

실제로 오이갤에서였나? 펌글이였나?
여튼 비슷한 생각으로 실제로 하신걸 보고

올해 한번 실행으로 옮겼습니당~

딸자식 낳아보니 보육원에 대한 생각이 좀 달라져서
행동으로 옮겨지기까지 한 것 같네요.

금액도 정말 얼마 안되지만,
어린이날 기념으로 아이들이 간식이나마 되었음 해서
아까 전달하고 딸래미랑 공원에 놀러나왔습니다.

다들 즐거운 어린이날, 공휴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