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시 40분에 기상하여.

울 엄니 밭에 약 치고, 잡초 뽑고, 부직포 치고 집에 돌아오던 와중.

제 차의 플레이 리스트에서 나온 곡이.

왠지 모르게 정겹게 느껴졌단 말이지요.

노래를 원하시면.

55초를 건너 뛰시면 되겠습니다!!

아, 물론.

지금은 맥주 마시며, 주차 시던 뛰고 자빠져 있습니다. ㅋㅋㅋㅋ

https://youtu.be/4Q5dSvSrAnA?si=N-pPRQh3OMns94e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