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하는 심판이 마지막으로 카드를 꺼내들게끔

뻔뻔하게 옷 벗고 폴더인사해 줌

그리고 3년 뒤, 저 선수 은퇴식 때

저 심판이 하루만 특별 심판으로 복귀해서

경고 카드 하나 더 주고 레드카드를 선물하며

수미상관으로 마무리를 장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