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에 쏟아진 외신 질문 “계엄이 하나님 계획?” “지지율 원인은”


장 대표는 최근 최저치를 찍은 국민의힘 지지율을 두고 "정권이 바뀐 지 1년도 되지 않은 초기에는 여당과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이 높을 수밖에 없는 기본적 조건"이라고 했다. 대중 정책에 대해선 "(이재명 정부가) 이전 보수정권보다는 중국에 치우친 외교를 하고 있다"고 말하는 한편, "쿠팡 사태에 다른 기업들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을 다루던 방식과 평등하게 다루는지에 대해 미국에서는 여러 우려를 표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