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노트5 -> A56 으로 변경 했습니다.

가장 좋은점이 배터리의 압박감에서 해방 되었다는 것...
이전 노트5 배터리가 오래되서 풀충전해도 항상 70% 부터 시작했었음.

그리고 화면도 더 크고, 소리도 좋고... 암튼 노트5 보단 훨 나음!

물론 S시리즈가 훨 좋겠지만 사진도 안 찍고, 게임도 안 하는
아싸 라이트 유저에겐 퀀텀으로도 충분합니다.

해피 해피 해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