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99278?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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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뭔가 사람을 대하는 직종의 직군들이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 뭔가 자기 보호를 못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부분들 고충 다 들으면서 그들이 법정으로 아예 가지않게 하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진상들의 목소리가 커질수록 그 사회는 병들어 버리고 해당 직업군들의 인기가 떨어지거나 사람들에게 차갑게 대하게 됩니다.
정녕 로봇같은 무감정인 사회 바라시나요? 선생님들 SNS 사생활까지 간섭하는 부모들 보면 한심스럽습니다.

오늘 초등학생이 선생님을 30분동안 때렸다는 소식 듣고 그 선생님도 얼마나 교직에 대한 상처가 크셨을지..ㅠ
학생과 쌤이 담배피는 고딩들에게 오히려 훈계하다가 학생들에게 위협 당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