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후보 캠프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이자 행안위원인 조은희 의원은 기자들과 만나 "자신이 부족하다고 상대 후보를 쓰러뜨리려 국회와 어용 방송을 동원하는 것 자체가 폭력이고 추태"라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는 최초 보고 즉시 안전 검토와 보강에 착수했고, 6개월간 총 51건의 공정 사항을 국가철도공단에 지속 통보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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