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45788?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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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엠비씨 빼고는 모두가 고개 숙이고 자기들이 뽑은 작가마저도 사과문을 게시 했는데..
엠비씨는 끝까지 재방송은 포기 못하나 봅니다.
물론 문제된 끝부분들 묵음이나 편집등이 있을수는 있으나
스브스 조선구마사보다는 조금 덜해도 논란이 큰 드라마로 남아버렸는데,공식 입장도 없고 재방송 광고 수익은 또 챙겨야하는 입장이라 그런지 그냥 돌파하려나 봐요.

오늘 사건반장에서도 이 문제 다룰거라더만.

엠비씨가 직접 공모작으로 뽑은 대본을 우수상 주고 작가가 입봉작으로 만든 작품에 슈퍼스타들을 써서 대규모 투자한 드라마가 이렇게 됐으니..게다가 연예뉴스 하나 말고는 엠비씨가 기상캐스터 이슈때처럼 보도를 거의 안하더군요.
(대부분의 언론사 특징이 자사의 부정적 이슈는 절대 다수의 보도를 안함)

방송사 입장에서 울상이기는 하겠지만 눈치는 정도껏 봐야 하지 않을까요.여론이 차가운데..

연말 연기대상때도 드라마 제작진에게 상주는것도 이제는 포기 해야하고 주연 배우들도 창피해서 시상식 안올듯.
억지로 상줘서 상받아도 논란될께 뻔한데..

연기대상때도 그냥 21세기 대군부인은 올해 안한 드라마로 치고 제외해야 조용히 넘어가기라도 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