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쪽방촌
더위 장난 아닙니다.
피할 방법도 없습니다.
에어컨 논할 상태 아닐 거고
선풍기 있어도
전기세 없어서

그 선풍기 돌릴
전기세 없어서
선풍기도 못 돌리는 집도 있습니다.

도움의 손길이 함께 했으면 합니다.

무더위에
선풍기 
더운 바람이라도
참 간절하죠.


취약 계층
어려운 곳에
자주 방문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통령이 관심을 두는 곳에
행정이 따라 오지 않을까 합니다.

보다 더 사람답게 사는 한반도가 되기를... ...


(영상에 유독 대통령 뒷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바람직한 촬영이라고 봅니다.
일반 사람들의 모습이 그만큼 더 많이 잡히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