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에서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를 위해 예산을 불법 전용한 의혹을 받는 김대기 전 대통령비서실장과 윤재순 전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이 22일 구속됐다.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가 출범 86일 만에 첫 구속에 성공하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를 향한 특검 수사가 급진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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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출되지 않고도 권력을 누렸으면 응당 벌을 받아야지.
그 부역자들도…

https://www.khan.co.kr/article/20260522234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