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나요법 받다가 쌤이 '조금 땡기실거예요~' 라면서 스트레칭인가 해 주시던데 갑자기 빠바밥 뿌빱 빵! 소리 나고 하수구 썩은내 나길래 분위기 환기시키려고 '어디서 정화조 터졌나봐요' 하니까 ㅈㄴ 숙연하게 '죄송합니다..' 하시더니 공청기 최대로 환기 조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