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8일, 월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투표 못한 유권자에게 ‘30만원 ~ 200만원 배상’ 판례 
→ 검찰 공무원의 실수로 수형자로 분류돼 투표 못한 사람에게 200만원 배상, 
오후 6시 전에 도착했는데도 공무원의 실수로 투표하지 못한 유권자에 대해 국가가 30만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도...(동아)

 


2. 6.25 국군 전사, 실종자 수 
→ 전사자 13만 7899명, 실종자 2만 4495명... 
이 중 미수습 국군 전사자·실종자 12만 1704명. 
2026년 5월 기준.(중앙선데이)▼





3. 시진핑, 8~9일 1박 2일 일정으로 북한 국빈 방문 
→ 시 주석이 올해 첫 해외 순방지로 북한을 선택한 것과 한국 국빈 방문(2025년 10월 30일 3박4일)과 7개월 시차를 두고 연쇄 방문한 것은 미국을 향해 한반도 영향력을 과시하려는 의도로 분석.(중앙선데이)




 
4. 노랑, 연두... 이런 아파트 색상 어떤가요? 
→ 아파트 외벽 색상이 지금 같은 밝은 무채색에 집중되는 것은 여름철 열반사 효과로 냉방부담 감소, 때가 덜 타는 점 등 실용성 감안한 결과. 
최근 다양한 색상 시도되고 있으나 반응은 반반...(매경)▼



경남 창원의 한 아파트 단지 외벽 색깔이 노란색, 주황색, 초록색 등으로 칠해져있다

 

5. ‘고콜레스테롤’ 남녀 차이 없다, 당뇨, 고혈압은 남성이 거의 두 배 
→ 고콜레스테롤혈증 유병률, 남성 23.4%, 여성 23.4%... 
반면 당뇨병 유병률은 남성 13.3%, 여성 7.0%, 
고혈압은 남성 26.3%, 여성 17.7% 남녀 차이 뚜렷. 
2024년 기준.(중앙선데이)







6. 여권 수수료 반값... 일본인 해외여행 늘까? 
→ 7월 1일부터 '10년 짜리‘ 여권발급비 약 16만원(1만 6300엔)에서 9만원(9300엔)으로 40% 넘게 인하. 
지난해 기준 일본 국민의 여권 소지율은 18.9%로 한국, 유럽, 미국의 1/3 수준... 
일본 외무성은 ’젊은 세대의 해외 경험 확대와 국제적 인재 육성 차원...‘ 
수수료 인하 배경 밝혀.(한경)



◇일본인 여권 발급 늘어난다…'방한 관광객 증가' 기대
◇7월부터 여권 수수료 ‘반값’ 인하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 한국행 늘어날 듯
 


7. ‘잠실 개표소(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 시위’ 현장에 붙은 시위 지침 
→ 2030이 시위대의 40%... 
▷“우리의 목소리가 왜곡되지 않도록 ‘재선거’ ‘참정권 침해’ ‘애국가’만 외쳐달라. 
▷다른 나라의 국기를 흔들면 오해를 살 수 있으니 태극기만 흔들어 달라. 
▷끝까지 평화를 지켜 달라”...(매경 외)▼





8. 美, 이란 월드컵 대표팀 스태프 비자 발급 거부 
→ 개막을 일주일 남짓 앞두고 선수 전원은 입국을 허용했지만, 이란 축구연맹 사무총장과 선수단 단장, 홍보, 전략 분석가 등 행정 관계자 15명은 거부. 
이란은 FIFA 통한 공식 문제 제기 나설 듯.(한국 외)

 

9. 음주 단속 피해 도주하던 20대 남녀, 버스 충돌 후 모두 사망 
→ 6일 평택. 
테슬라 운전자 20대 남성 A씨와 동승자인 20대 여성, 경찰의 정차 요구에 불응한 채 도주하다가 황색 점멸등 신호 사거리를 지나가던 중 사고.(국민)



사고 현장 모습. 
6일 경기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8시 51분쯤 경기도 평택시 합정동에 있는 한 사거리에서 경부고속도로 안성IC 방향으로 좌회전하던 고속버스와 반대편에서 직진하던 테슬라 차량이 정면으로 충돌했다. 
이 사고로 테슬라 차 량 운전자인 20대 남성 A씨와 동승자인 20대 여성 B씨 등 2명이 사망했다. 
고속버스 기사와 탑승자 등 6명도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았다
 


10. ‘어떡해‘(o) 
→ ‘어떻게 해’를 줄여서 흔히 ‘어떡해’로 사용은 하지만 이 말이 잘못된 말인 줄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사전에서 인정하는 준말이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어떻게 하든”도 “어떡하면 좋을까?” “어떡하든”으로 줄여도 된다. 
즉 ‘어떻게=어떡’이다.(중앙, 우리말 바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