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카르텔이 문제임
시민단체
지역발전이 되서 삶이 풍족해진다
대기업이 들어오니까 일자리가 늘어난다
이런 논리가 안통함
그냥 목소리 크게 내면서 무조건적인 반대를 하는게 호남권 시민단체들임. 반대하는데 이유가 없음. 너가 흑이니까 난 백이다 이 논리임

땅 문제도 그렇고 보상문제도 그렇고 욕심은 존나 그득그득하면서 양심이라곤 1도 없는 쓰레기들임
공사과정에서도 분진이 어떻고 소음이 어떻고 백날 모이면서 공사 방해만 하고 깽판만 침
보통 사람이라면 아 공사하는구나 가 끝인데 이 새끼들은 어? 공사하네 어떻게 방해를 하면서 보상을 타먹지? 이 생각들로 가득참
심지어 관련 없는 사람들도 끌여들여서 판을 키우고 여론을 움직이려함
(서울을 예시로 강남에 오피스텔을 짓는다고 하는데 강서구 xx아파트 부녀회 일동 이러면서 공사 반대!! 현수막이 달림)

여기에 시의원들 같은 정계 인사들도 시민단체들이 반대하는 명분으로 아무것도 안함 그냥 방관함
결국 세월은 4~5년 흐르고 기업은 아무것도 못하고 손해만 입고 빠짐

전북 익산 27년, 전남 순천 28년에 들어오는 코스트코도 오픈하고 첫결제 이뤄지기 전까지는 안심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