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로 축출 트럼프 이번엔 “베네수엘라 마약왕 사살”…친미정권과 공조해 정밀타격 



미국은 마두로 축출 후 들어선 친미 정권과 공조해 국제 마약조직 수장을 제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서 미 남부사령부가 트렌 데 아라과 두목 니뇨 게레로를 군사작전으로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헤그세스 국방장관도 베네수엘라 내 조직 거점 공격으로 게레로가 사망했음을 확인했습니다.
트렌 데 아라과는 인신매매·불법이민망을 통해 미국까지 세력을 확장한 범죄조직으로, 게레로에게는 500만달러의 현상금이 걸려 있었습니다.
트럼프는 이번 작전이 베네수엘라와의 긴밀한 협력 덕분에 성공했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