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진정해보자는 말입니다.

저기가 맞고 여기가 틀리다 이런말 아닙니다.

왜 저쪽가서 안하냐는 말에.. 하고 있기도 하고 내가 이쪽이 더 가까워서 이쪽에서 얘기하고 있기도 합니다

제가 중재자나 이런걸 하려는게 아니라 갑작스런 야습으로 아무것도 보이는것 없이 일단 쏘고 있는 상황에서 사격중지를 외치는것 정도로만 봐주세요

너무 답답해서 썼는데 누군가는 그게 기분나쁘셧을듯 해서 후방짤 몇개 줏어왔습니다.